한의약선도기술사업 68억여원 편성

기사입력 2011.02.1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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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보건의료연구개발사업에 2365억원이 지원된다.

    지난 8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에서 개최된 ‘2011년 상반기 보건의료연구개발사업 설명회’에서 사업내용을 설명한 정은경 과장(보건복지부 보건산업기술과)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연구개발 사업은 총 3465억여원으로 지난해 3152억여원 대비 9.9% (313억여원)가 증가했다.

    이중 진흥원에서 진행하는 보건의료기술진흥사업은 2365억여원으로 지난해 대비 11.5%(244억여원)가 증가했으며 한의약선도기술사업은 지난해와 같은 68억여원이 편성됐다.

    보건의료연구개발사업은 1995년부터 2010년까지 16년간 총 1조6654억원이 지원됐으며 2009년까지 신약개발 11건, 해외기술수출 17건, SCI논문 1만2280건 및 특허등록 1579건의 성과를 냈다.

    특히 올해에는 신규사업에 731억여원, 계속사업에 1634억여원이 책정됐다.

    신규사업은 질병극복(Health & Welfare) 분야에 △질병중심 중개연구(과제당 4000만원에서 3억원까지 2~3년 이내 지원) △임상의과학자 양성(과제당 1000만원 이내, 8개월 이내 지원) △병원 특성화 연구센터(과제당 연간 10억원 이내, 5년 이내 지원), 사회안전망 구축(Social Safety) 분야에는 △노인·장애인 보조기구 개발(과제당 연간 2억원 이내, 2년 이내 지원) △면역백신개발(과제당 연간 3.5~7억원 이내, 5년 이내 지원), 신산업 창출(Blue Ocean) 분야에는 △신야개발 비임상·임상시험 지원(과제당 연간 3~18억원 이내, 1~3년 이내 지원) △차세대 맞춤의료 유전체 사업단(1차년도 114억원 이내, 8(4+4)년 이내 지원) △의료기기 임상시험 지원(과제당 연간 2억원 이내, 2년 이내 지원) △미래 융합 의료기기 개발(과제당 연간 5억원 이내, 5년 이내 지원) △유망치료재료 개발(과제당 연간 5억원 이내, 3년 이내 지원) △의료기기 신뢰성 평가 기반 구축(연간 10억원 이내, 5년 이내 지원)이 세부과제로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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