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도 Hub보건소 70개로 확대

기사입력 2010.10.08 09:34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22010100834491-1.jpg

    내년에는 한의약건강증진Hub보건소가 70개 보건소로 확대될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9월30일부터 10월1일까지 양일간 강원도 평창군 한화리조트 휘닉스파크에서 실시된 ‘2010년도 제2차 한의약건강증진Hub보건소사업 전문인력교육 및 2011년 한의약건강증진Hub보건소사업 설명회·한방진료부사업 설명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보건복지부 한의약정책과 김맹섭 사무관의 ‘2011년 한의약건강증진Hub보건소사업 추진방향’을 주제로 한 발표에 따르면, 2011년도 한의약건강증진Hub보건소가 지난해 65개에서 5개 많은 70개 보건소로 확대 선정될 예정이다.

    한의약건강증진Hub보건소에서는 기공체조교실, 중풍예방교육, 한방가정방문, 사상체질교실, 한방육아교실 등 5개 필수 프로그램을 비롯해 지역 특성을 살릴 수 있는 자체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게 된다.

    또 한의약건강증진Hub보건소에는 총 2827만원의 국고가 지원되며, 사업계획서 평가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이와 별도로 한의약건강증진기반구축 사업비 558백만원을 2011년에 신규 선정된 Hub보건소, 5차년도(2009년) 지원 보건소 순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한의약건강증진Hub보건소사업 수행을 희망하는 보건소에서는 오는 27일까지 해당 시·도 및 한방공공보건평가단으로 사업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추후 구성되는 사업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11월29일 발표될 예정이다.

    설명회에서는 또 △2011년 한의약건강증진Hub보건소사업계획서 개요 및 작성안내 △한의약건강증진Hub보건소사업 성과와 사업 수행전략 등이 발표됐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