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검사 정확도 ‘매우 우수하다’

기사입력 2014.06.05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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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가 2013년도 유전자검사기관별 유전자검사 정확도평가 결과를 공개한데 따르면, 유전자검사기관의 93.8%가 유전자검사 정확도에 있어 ‘매우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평가는 복지부가 (재)한국유전자검사평가원에 위탁하여 ’13년 4월∼11월간 119개 유전자검사기관(159개 검사실)을 대상으로 검사실 운영과 분자유전, 세포유전 등 3개 분야에 대해 현장실사와 외부정도관리 평가를 통해 결과를 산출했다.

    이에 따르면, 유효성 검증항목을 검사하는 기관 114개 중 93.8%인 107개 기관이 유전자검사과정의 품질관리가 매우 우수함을 의미하는 A등급을 획득하였으며, 보통 수준인 B등급은 6개(5.3%), 품질보완이 요구되는 C등급은 1개(0.9%) 기관으로 나타났다.

    유효성 검증항목은 건강보험 요양급여에 등재되었거나, 신의료기술 고시 항목으로서 과학적 검증을 통해 검사의 유효성이 인정된 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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