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한의사회, 남동구보건소와 난임부부 지원 협약 체결

기사입력 2014.05.21 10:28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12014052137708-1.jpg

    인천 남동구한의사회(회장 박동범)가 인천남동구보건소(소장·이정휴)와 출산장려사업의 일환으로 '난임치료 클리닉 사업 업무협약'을 16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남동구는 한의 난임 치료비 중 70%인 1인당 100만원을, 남동구한의사회는 30%인 41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이와 관련 남동구 관계자는 “남동구의 한의 난임치료 사업은 지난 2012년부터 시범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며 “한약 복용, 침‧뜸 치료 등을 통해 실질적인 치료 혜택과 경제적 부담을 줄여 저출산 극복에 대응책으로 추진된다”고 밝혔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