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부, 정원철 회장 선출

기사입력 2014.05.19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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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한의사회 회장에 단일 후보로 나온 정원철 정가한방병원 원장이 당선됐다.

    지난 17일에 실시된 선거는 총 대의원 정원 35명 중 14명이 참석해 위임된 14명의 선거권으로 투표가 진행됐고, 14명 전원이 찬성함으로써 과반수 이상의 표를 얻어 당선됐다.

    의장으로는 여수의 박재홍 원장이 14명 전원 만장일치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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