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분당한방병원, 홈커밍데이 개최

기사입력 2014.05.1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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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대학교 분당한방병원(병원장 김장현)이 17일 그동안 수료한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첫 홈커밍데이를 개최했다.

    동국대학교 분당한방병원은 1996년 개원 이래 80명의 전문의를 배출하였으며, 이날 홈 커밍데이에는 병원에 근무하는 교수진과 전공의를 포함하여 약 6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김장현 병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바쁘신 와중에도 동국대 분당한방병원을 잊지 않고 찾아주신 여러 선생님들께 감사하고, 모두 자기 역할을 잘 하는 모습을 보니 교육자로서 자부심을 가진다”고 말했다.

    수료자 대표로 인사말을 한 한성호 원장(04년 내과수료)은 “최근 한방병원들이 모두 어렵다고 들었는데, 이렇게 10년 만에 병원을 찾았는데 병원의 성장을 확인하니 자부심을 가지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병원을 발전시켜주신 병원장님 이하 여러 교수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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