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서이엔피’사명 변경과 확장이전, 최신식 시설 도입

기사입력 2014.05.1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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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약추출기 및 농축기와 포장기 전문제조업체인 경서기계산업(대표 윤태문)이 최근 사옥 확정이전과 함께 회사명을 경서이앤피(Kyungseo E&P) 주식회사로 변경했다.

    경서이앤피주식회사는 추출농축기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던데서 더 나아가 롤포장기, 산업용포장기, 스파우트포장기 등 포장기 부문의 최신식 생산시설을 마련했다.

    기존의 롤포장기는 컨트롤하는 기판이 볼륨을 돌려 맞춰야 하는 아날로그 기판으로 되어있으나 새롭게 구축한 기판은 편리하고 조작이 쉬운 디지털방식으로 신제품을 출시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와 관련 윤태문 대표이사는 “소비자가 원하는 다양한 제품들을 생산할 수 있게 돼 침체된 한의약 시장에 적지않은 도움을 줄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어려운 때 많은 비용을 들여 투자한 것이 우리 회사의 브랜드가치 상승과 더불어 소비자가 인정해주는 완벽한 제품을 생산해 한의약산업계의 발전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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