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림 교수, 제37대 간호협회 회장 당선

기사입력 2018.02.22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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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대 국회의원, 제32대 및 제33대 협회장 역임

    간협회장대한간호협회 제37대 신임 회장에 신경림 이화여대 간호대학 교수가 선출됐다. 신 신임회장은 제19대 국회의원(보건복지위원·여성가족위원)을 역임한데 이어 제32대, 제33대 대한간호협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또한 제1 부회장에는 곽월희 전 병원간호사회 회장이, 제2 부회장에는 김영경 부산가톨릭대 간호대학 학장이 각각 확정됐다.

    대한간호협회는 21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제85회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 전체 투표자 261표 중 229표(87.7%)를 얻어 신경림 교수가 제37대 신임 회장으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임기 2년의 신임 회장으로 당선된 신경림 당선자는 “우리나라의 간호정책의 발전과 함께 전국의 간호사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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