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뉴질랜드 진출 돕는 설명회 내달 2일 개최

기사입력 2016.03.30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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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질랜드 설명회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한의사들의 뉴질랜드 및 호주 진출을 돕는 '한의사 해외진출 설명회'가 다음 달 2일 오후 7시 서울 강서구 대한한의사협회(이하 한의협) 회관 5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30일 한의협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한·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FTA) 발효에 따라 뉴질랜드와 호주 진출을 원하는 한의사들을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설명회에서는 △사업 개황 △진출 사례 소개 △신청 절차와 방법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사전 접수는 지난 29일까지였지만 오는 31일까지 등록할 수 있다. 현장 접수도 가능하며 오후 6시에는 식사가 제공된다.

    앞서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1일뉴질랜드 외교통상부와 뉴질랜드 웰링턴에서 제1차 한·뉴질랜드 FTA 공동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동위원회에서는 전문직 종사자의 뉴질랜드 진출 확대와 관련, 한의사 50명을 포함한 10개 직종 200명에게 일시고용비자를 제공하기로 하는 내용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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