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허준의 위업을 적극 알려 나가겠다”

기사입력 2014.06.09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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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의성허준기념사업회는 지난달 30일 오후 8시 한의사회관 5층 중회의실에서 제12회 정기총회를 개최, 신임 이사장에 현 유기덕 이사장을 유임키로 의결한데 이어 허준 선현에 대한 잘못된 역사 왜곡을 바로잡는 등 허준의 업적을 기리는데 주도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이날 개최된 총회에서는 임기 3년의 신임 이사장으로 현 유기덕 이사장을 만장일치로 유임키로 결정했고, 경은호(전 한의협 수석부회장), 장건(강서구한의사회장), 허봉무(양천허씨대종회 의전실장) 등 3인의 감사를 선출했다.

    신임 이사장으로 재선출된 유기덕 이사장은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일하겠다”면서 “의성 허준 선현의 빛나는 위업과 이름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총회에서는 또 2014년도 예산 1억2096만원을 편성한데 이어 국제허준문화대상 추진, 국제허준문화대상 후원금 모금, 동의보감 진서의 의식극 재현, 허준선생 역사왜곡 시정 사업 등 허준의 얼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사업 계획을 수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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