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한방병원, 국립보건연구원·HTM한테크미디어와 협약

기사입력 2014.04.30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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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희대학교한방병원(병원장 최도영)은 지난달 17일 HTM한테크미디어(대표 고승태)와 다기관임상시험 지원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최도영 병원장은 “한방병원의 임상시험 발전을 위해 체결하는 협약인 만큼 양 기관 모두 상호 협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희대한방병원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앞으로 양 기관은 공동 IRB(Institutional Review Board) 전산 프로그램 개발 및 다기관임상시험 지원시스템을 3년간 개발할 예정이다.
    한편 이달 말 개소할 예정인 경희대한방병원 한의약임상시험센터(가칭)는 지난달 25일 국립보건연구원(원장 이주실)과 상호협력 및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향후 △연구협력 및 연구훈련 △학술교류-학술회의, 세미나, 워크숍 진행 △인력 및 정보 교류 △연구시설 및 웹기반 임상연구 관리시스템(iCReaT) 등의 공동 활용 등을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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