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연중 실시

기사입력 2014.04.28 14:36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82014042852587-1.jpg

    광주 남구가 이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노인들을 위해 ‘찾아가는 한·양방 진료팀’을 구성, 연중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고령화와 생활양식의 변화로 뇌혈관 질환 및 고혈압, 당뇨, 관절염 등 만성 퇴행성 질환이 증가함에 따라 한·양방 진료팀이 직접 방문해 한.양방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지난해의 경우 대촌 구소경로당 및 월산동, 주월 1.2동, 사직동, 백운동, 진월동, 방림 1.2동 등을 찾아 총 148회에 걸쳐 339명의 노인들에게 한방 진료 및 투약, 침시술, 기초건강 체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노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에 남구는 올 한해 주 1회 한의사 침 시술 이외에 한약제제 처방 등 한의진료와 치매 및 영양, 운동, 구강 등 맞춤형 통합 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