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회, 매월 1회 작은목욕탕 한방의료봉사

기사입력 2014.04.2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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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한의사회(회장 김성배)는 13일 익산시 낭산면 복지회관에서 ‘작은 목욕탕 한방의료봉사’를 실시했다.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작은영화관, 작은도서관, 작은목욕탕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는 전북도 행정과 발을 맞추어 실시된 이번 의료봉사 활동에는 익산시한의사회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큰 성황을 이뤘다.

    이날 ‘도민과 함께하는 전라북도한의사회!’라는 슬로건 아래 실시된 작은목욕탕 한방의료봉사단 활동은 매월 1회 정도 전라북도 각 시·군을 순회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의료봉사에는 박용권 전 의무약무이사, 임태형 서동한의원장, 한우석 서동한의원 부원장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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