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음식의 한의학적 근거 ‘확립’

기사입력 2014.04.2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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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대학교 일산병원(병원장 김동일)과 진관사는 11일 사찰음식의 한의학적 근거 및 이론연구에 관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사찰음식의 한의학적 근거가 마련되고 학술적 이론이 정립되면 국민들의 건강 증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향후 사찰음식 레시피 개발과 사찰음식의 한의학적 근거, 사찰음식 프로그램을 활용한 템플스테이 개발 등에 관한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김동일 병원장은 “사찰음식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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