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한의대 동아리 의료봉사

기사입력 2013.08.1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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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일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전국 한의과대학 동아리 모임인 ‘화침사랑’이 의료 혜택을 받기 어려운 농촌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한의의료봉사로 구슬땀을 흘렸다.

    감철우 전 동의대 교수를 비롯한 현직 한의사, 전국 한의과대학 동아리 소속 학생 등 14명이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전라남도 남해군 남면복지회관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의진료를 진행했다.

    특히 고된 농사일로 관절염, 허리 및 무릎 통증 등을 호소하고 있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개별 건강상담 및 맞춤형 침 치료를 시행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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