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이누리·TNH(주), 공동발전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2013.07.26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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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아이, 건강한 미래’라는 비전을 가진 소아전문 네트워크 한의원인 (주)아이누리와 TNH(주)는 17일 공동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이누리 네트워크는 현재 전국 33개 지점을 보유 중이며, 최근에 가장 괄목할 만한 성장과 경영성과를 나타내고 있는 소아전문 네트워크로, 이미 지난 4월부터 TNH에서 개발한 전자차트인 한차트와 원외탕전 주문전송 솔루션을 도입해 최신화된 중앙탕전 주문전송 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다.

    또 TNH(주) 이판호 대표이사는 “항상 소아 중심의 진료시스템을 구축하는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는 대표적인 소아한의원 네트워크인 아이누리와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감사한 마음과 더불어 더 편리한 진료 및 원외탕전 시스템 개발에 힘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협약 다음날인 18일에는 삼경교육센터에서 열린 아이누리 네트워크 정기 워크샵에서 ‘우리들의 환자관리 비법’이라는 주제로 TNH(주) 김경민 부사장이 특강을 진행, 양 기관간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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