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메가허브 시대로”

기사입력 2013.07.1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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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회사 한의유통은 지난 6월 22일 전라남도 담양에서 협력업체 대표들과 함께 2013년도 워크샵을 가졌다.

    ‘가자! 메가허브의 시대로…’ 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2012년말 경기도 포천에서 전라남도 화순으로의 본사 이전에 따른 한의유통의 새로운 포부와 발전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한의유통은 지난해 6개월간의 본사 이전 준비를 통해 지난해 12월 전남 화순으로의 이전을 마치고 신규 브랜드 MEGA herb(Medical Experiential Green Agricultural herb)를 선보였다.

    이에따라 규격포장과 발송 박스 등이 교체됐으며 대외 광고와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워크샵에서 한의유통 박승택 대표는 “개혁과 혁신을 통해 기존의 이미지에서 탈피, 새로운 이미지와 시스템으로 한의사를 위한 회사로 거듭나는데 역점을 둘 것”이라며 새로운 비젼과 발전전략을 설명했다.

    이어 협력 업체 대표들과 소비 주체인 한의사가 원하는 품질과 상품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심도있게 검토했다.

    전국 5개 우수한약재유통지원시설(BTL) 중 한 곳인 화순에 입점해 최고의 시설과 청결한 환경으로 안전한 한약재 유통을 위해 화순 시대를 새롭게 연 한의유통은 업계 최초로 선입선출 원칙을 준수하는 슬라이딩랙 시스템을 도입, 한약유통을 진일보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화순 BTL사업장은 hGMP(우수한약재제조관리기준) 인증을 목전에 앞두고 있어 인증을 받게 될 경우 제조와 보관, 유통을 GMP로 일원화시키는 시스템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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