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 대한축구협회와 의료지원 협약

기사입력 2013.07.1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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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희의료원(의료원장 임영진)과 대한축구협회(회장 정몽규·이하 KFA)는 4일 파주NFC 대강당에서 임영진 의료원장(KFA 의무분과위원장), 안기헌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대표선수 의료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경희의료원은 국가대표선수의 건강을 책임지는 공식병원으로 지정되었으며, 선수들에게 우선적인 진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메디컬테스트 실시와 함께 KFA에서 진행하는 각종 행사와 활동에도 참석해 의료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이밖에 선수들의 건강뿐 아니라 KFA 임직원과 직계가족에게도 진료절차와 진료비에 대한 우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다.

    임영진 의료원장은 협약 체결에 앞서 “그동안 쌓아온 축구 의료에 대한 모든 것을 쏟을 계획”이라며, 국가대표 선수들의 건강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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