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의료봉사를 통해 겸손한 마음을 배운다”

기사입력 2013.07.12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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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한의사랑봉사회(회장 김대식)가 7일 강원도 춘천시 서면 안보리에 위치한 광림노인전문요양원에서 한의의료봉사를 펼쳤다.

    임일규 명예회장을 비롯해 이용규·고호규·오영기·윤철용·백상규·류헌식·김웅수 회원이 참여한 이번 의료봉사에서는 총 46명의 요양원 노인들에게 건강상담과 한의 진료를 실시했다.

    김대식 회장은 의료봉사 55주년을 맞는 임일규 원장님에게 감사를 표하면서, “의료인의 의무이자 권리인 의료봉사를 통해 매사에 감사하고 겸손한 마음을 다시 배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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