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심리치료 통해 인간다움 회복 돕는다”

기사입력 2013.07.05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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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희의료원(의료원장 임영진)은 2일 의료원장실에서 심영섭 아트테라피(대표 심영섭·영화평론가)와 예술심리치료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희의료원은 심영섭 대표 및 주순희 상임이사(한국영상영화치료학회·추계예술대학교 영상문화학부 교수)와 함께 맞춤형 영화치료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오는 8월부터 월 1회 이상 환자와 가족을 위한 예술심리치료를 실시할 계획이다.

    영화치료는 상담과 심리 치료에 영화와 영상 매체를 활용하는 것으로, 심리적 문제나 정신과적 질환을 갖고 있는 사람을 위한 치료방법이나 간혹 육체적, 외상 환자에게도 실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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