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의사회, ‘성북쉼터’서 의료봉사

기사입력 2013.07.05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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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여한의사회(회장 소경순·이하 여한)는 최근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이주여성 보호시설인 ‘성북쉼터’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여한 회원들은 성인 및 어린이 총 14명을 대상으로 침 치료를 비롯 갈근탕·곽향정기산·쌍화탕·오적산·이진탕·팔물탕·향사평위산·형개연교탕 등을 처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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