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여한의사회, 초청강좌 개최

기사입력 2013.06.28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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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한의사회 여한의사회(회장 신성희)는 지난달 26일 울산시회 세미나실에서 나자렛집 정세실리아 수녀 초청 공개강좌를 개최하고, 참된 봉사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세실리아 수녀는 “자원봉사는 행복으로 가는 초대”라며 “남이 시켜서가 아닌 스스로 원해서 받들어 섬기며, 함께하는 마음이 진정한 봉사의 의미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정 수녀는 나사렛집의 자원봉사자들의 봉사활동 프로그램과 함께 가족들의 변화되는 모습들을 소개하며 봉사를 통한 자아실현의 의미를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나자렛집 우기석 부장은 “봉사자들의 마음이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에게 많은 사랑의 기적이 이루어지고 있다”면서 “한 사람 한 사람이 방문하는 발걸음이 큰 기적의 발걸음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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