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의사회, 감성봉사 펼치다

기사입력 2013.06.28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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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여한의사회(회장 소경순)가 지난달 22일 경기도 포천시 소재 ‘제비울마을’에서 한의무료진료를 실시했다.

    이날 여한의사회 의료진은 성인 및 어린이 총 14명을 대상으로 침 치료를 비롯 갈근탕·곽향정기산·쌍화탕·오적산·이진탕·팔물탕·향사평위산·형개연교탕 등을 처방했다.

    한편 대한여한의사회를 비롯 (사)한국여성건축가협회, 희망하우징 등이 참여한 ‘제4회 기술사랑 프로젝트(취약계층 안전점검 및 감성봉사)’는 한국기술사회 여성위원회·포천시·5공병여단의 공동 주최, 한국기술사회·한국여성과학기술사회 총연합회의 후원으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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