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에 수준 높은 한방공공의료 제공

기사입력 2013.06.24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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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의료원이 20일 의료원 건강증진센터내 부산한방병원에서 한방병원 개원식을 가졌다.

    부산의료원 건강증진센터 3~4층에 위치하며 연면적 842.46㎡의 30병상 규모로 운영되는 한방병원은 실버클리닉(노인성질환, 만성 성인병), 통증클리닉(급성/만성 근골격계 질환, 퇴행성 질환), 체질클리닉(만성 대사증후군, 희귀성 난치병), 비만클리닉(소아비만, 성인비만), 갱년기클리닉(남녀 갱년기 질환) 등 질환 중심의 특화된 클리닉을 운영함으로서 한의학과 양의학의 체계적인 협진서비스를 제공한다.

    부산한방병원 강필구 원장은 “부산의료원과의 협력진료를 통해 양의학-한의학 협진의 표준을 마련함과 동시에 부산시민에게 수준 높은 한방공공의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산한방병원은 지난 4월1일부터 진료를 실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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