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의사회, 3차 정기이사회

기사입력 2013.06.1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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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여한의사회(회장 소경순)는 10일 서울 산들해 반포점에서 제3차 정기이사회 회의를 갖고, 각종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펼치고 있는 대민의료봉사 이외에도 한의약을 홍보하고 한의계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진료대상을 확대해 의료봉사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15일 여성기술사회가 경기도 포천시 제비울마을에서 진행하는 ‘기술사랑 프로젝트’에 여한의사회도 참여, 의료봉사를 실시키로 함에 따라 관련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이와 함께 새로운 홈페이지를 구축하기로 결정했으며, 활동사항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메인 페이지에 동영상, 봉사활동 내용 등을 게재하고 홈페이지에서 회비를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 오는 9월1일 기획세미나를 개최키로 했으며, 지회연석회의는 10월에 실시키로 하고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가기로 했다.

    이밖에 사단법인 진행사항, 안진팜메디와 MOU 체결, 회비수납방안, 소식지 발간, 홍보활동 활성화 등에 대해 토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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