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의사회, 의료봉사에 앞장 서다

기사입력 2013.06.14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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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여한의사회(회장 소경순)가 의료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진다.

    9일 여한의사회는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일본군 위안부할머니 후원시설인 ‘나눔의집’과 인천에 있는 미혼모 보호시설 ‘스텔라의집’을 각각 방문,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나눔의집에서는 김군자·박옥선·배춘희·유희남·이옥선·김정분 할머니에게 가미귀비탕, 팔물탕, 보위환을 비롯 우황청심환, 관절고 등을 처방했다.

    또한 스텔라의집에서는 성인 9명과 아기 7명 등 총 18명을 대상으로 한의진료를 펼쳤으며, 이들에게 가미귀비탕, 곽향정기산, 구미강활탕, 삼소음, 소청룡탕 등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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