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 국제진료센터 개소

기사입력 2013.05.1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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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1만4500명에서 2011년 2만1800명, 2012년 2만4300명 등으로 경희의료원을 찾는 외국인환자 수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 환자에게 전문성과 편의성을 갖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경희의료원이 7일 국제진료센터(센터장 조중생)를 개소했다.

    이날 개소된 경희의료원 국제진료센터에서는 한·양방 협진의 차별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 다양한 질환에 대한 환자의 선택 폭을 넓히고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환자의 만족도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또한 진료과별로 교수를 선정해, 외국인환자를 직접 진료하는 ‘One-Stop’ 서비스 시행으로 진료대기, 치료, 회복까지의 시간을 단축시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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