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한방병원, 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기사입력 2013.04.19 14:34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82013041952487-1.jpg

    자생한방병원(이사장 신준식)이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COEX에서 열렸던 ‘메디컬코리아 2013’ 부대행사로 10일 개최된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자 포상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자생한방병원은 한의학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널리 알려 보건의료 서비스산업의 글로벌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받게 됐다.

    특히 이번 메디컬코리아 2013 행사에서 자생한방병원은 홍보 부스를 운영, 홍보 영상을 통해 현재 자생과 협진을 진행하고 있는 미국 시카고 러시대학 의료진 등 외국 양방의사들의 한의학 치료 경험담을 보여주고, 비수술 디스크 치료법에 대한 상담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진 영 보건복지부 장관과 압둘라 알 라비아 사우디아라비아 보건부장관 등 외국 보건당국 관계자들이 직접 자생 부스를 찾아 침 치료 등에 대해 문의를 하는 등 한의학 치료법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자생한방병원 관계자는 “이번 ‘메디컬코리아 2013’을 통해 자생은 세계 의료산업의 핵심 관계자들에게 자생의 선진 치료법에 대해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자생 의료진은 비수술 척추치료법의 우수성을 널리 퍼뜨리기 위한 대외 홍보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