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MSTA, 5월 우즈벡 시작으로 의료봉사 본격화

기사입력 2013.04.19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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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대한한방해외의료봉사단(단장 김진수·이하 KOMSTA)이 9일 서울 강남자생한방병원에서 4월 임원회의를 갖고, 해외의료봉사계획을 조정했다.

    4월 말부터 시행하기로 했던 해외의료봉사사업은 복지부 승인 허가가 늦어짐에 따라 일정을 연기해 오는 5월 말 우즈베키스탄을 시작으로 베트남, 캄보디아, 스리랑카, 라오스에서 해외의료봉사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라오스에서 실시키로 했던 한방공공보건사업은 현지 사업 관련 인프라 구축이 용이한 스리랑카에서 공공보건사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계획을 변경했다. 이에 따라 보건사업의 협력을 위한 방책을 파악하고,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등 후속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2013 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에서 세계관을 운영하게 됨에 따라 인도, 뉴질랜드, 티벳 등으로 탐방을 떠나기로 했으며, 이밖에 국내의료봉사사업 보고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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