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엑스포, 경남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MOU 체결

기사입력 2013.04.02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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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산 힐링 건강축제’라는 기치로 국제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2013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 조직위원회가 경남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 외국인 유치에 탄력을 받게 됐다.

    조직위는 지난달 27일 조직위 브리핑룸에서 경남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19개 시·군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등 총 20개 다문화지원센터와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다문화가족센터에는 베트남, 중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캄보디아 등의 국적을 가진 1만4000여 다문화가족이 소속돼 있어 국내 거주 외국인 유치에 상당한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번 협약식으로 조직위는 다문화가족 방문시 통역 및 안내도우미를 우선 지원하고 주요 관광지 및 체험시설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다문화지원센터는 센터 주관 연수회나 워크숍 등 소식지를 통한 산청엑스포 홍보와 다문화가족 대상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등의 지원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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