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료수출협, 제1회 해외의료포럼

기사입력 2013.03.2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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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료수출협회(회장 이왕준) 주최로 20일 제1회 해외의료포럼이 “Past, Ongoing and Emer ging Global Hospital Market”을 주제로 개최돼 앞으로 중국, 동남아, 러시아 등 효과적인 한국의료 진출 전략 방안이 제시됐다.

    이날 해외의료 포럼에서는 △의료기관 해외진출 Lesson & Learned(상해예메디컬센터 사례중심) △몽골 진출 주의점과 성공전략(울란바토르 송도병원 사례중심) △KOICA-한림대의료원 ODA 프로젝트(베트남 꽝남중앙종합병원) △한국의료 브랜드, 의료기술 수출사례(카자흐스탄 등) △Smart Hospital System 수출(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등에 대한 상세한 강의가 있었다.

    특히 이날 해외의료 포럼에는 의료기관, 건설사, 의료기회사, IT회사, 컨설팅사, 금융기관 등에서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왕준 회장은 “앞으로 한국의료수출협회는 의료혁신을 이룬 병원과 의료시스템을 발굴, 브랜드화 함은 물론 해외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가고, 이를 위해 협회는 매월 해외의료 포럼을 정례화 하여 병원 수출 정보가 집약ㆍ소통ㆍ거래되는 네트워크이자 마켓의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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