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받는 약용작물 육성

기사입력 2013.03.08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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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생약협회(회장 남기철·이하 생약협)는 지난달 28일 한솔웨딩에서 제44회 정기총회를 개최, 2012년 추진사업 및 결산을 승인한데 이어 2013년도 예산 1억6032만원을 편성했다.

    생약협은 올해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약용작물산업 육성, 수익사업을 통한 자립기반 조성, 조직 강화를 위한 생산자단체로서의 위상 강화를 목표로 우선 도매거래 활성화 등 수익사업을 통한 자립기반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또 지방자치단체 특화사업과 연계해 약용작물 특화단지를 조성하고 정책자금 유치 및 지원을 통한 생약산업 발전을 도모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GAP인증을 통한 안전한 약용작물 생산기반도 확대할 예정이다.
    지난해 GAP인증을 받은 305농가를 올해에는 350농가로 확대하고 인증품에 대한 사후관리 및 시판품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인증사업 부분의 독립적 운영도 추진한다.

    또한 대량소비업체 및 한방의료기관 등과 계약재배 및 직거래를 진행하고 소비업체와 공동 마케팅 전략도 수립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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