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 한의대 충북향우회, 증평서 의료봉사

기사입력 2013.02.0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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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난달 29일부터 4일까지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충북향우회(회장 안상규)가 증평군 도안면 도안문화센터에서 지역주민 250여 명을 대상으로 침, 뜸 등을 이용한 한방의료봉사를 전개했다.

    이번 의료봉사에 지도교수로 참가한 이진용 교수는 “도안면과 리우회, 주민자치위원회 등이 적극 협조해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같은 의료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주민들의 건강을 점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향우회는 매년 동·하계 방학을 맞아 고향의 각 지역을 순회하며 한방무료진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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