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공감 통한 치유의 시간 희망”

기사입력 2013.01.1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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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중과 함께하는 한의계 진료모임 길벗은 밀양 765kV 송전탑 반대 대책위원회와 함께 24일부터 29일까지 경상남도 밀양시 일대에서 의료봉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이번 진료활동에는 한의사 및 한의대생 5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진료 외에도 주민간담회, 강연 등을 통해 주민들이 겪고있는 정신적·심리적 아픔을 공감하고 의료인으로서 주민건강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뿐만 아니라, 서로간의 소통과 교감을 통해 내외적 치유를 함께 이룬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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