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대전한방병원, 베트남 의료관광 본격 시동

기사입력 2012.12.21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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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의료관광객 15명이 13일 대전대 대전한방병원(병원장 박양춘)을 찾았다.

    3박4일 일정으로 방문한 베트남 의료관광객들은 대전한방병원에서 침·뜸 시술, 한약 투약 등의 한의진료를 받고, 금산·부여·무주 등 관광을 마치고 15일 귀국했다.

    이와 관련 대전한방병원 관계자는 “우리 병원은 고부가가치 산업인 의료관광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의료관광에 매진해 일본인을 대상으로 의료관광 사업이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다”며 “이제는 그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동남아까지 시장을 확대해 베트남 의료관광객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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