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대전한방병원, 다국적 의사 초청 팸투어

기사입력 2012.11.0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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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대학교 대전한방병원(병원장 박양춘)은 지난달 26일 카자흐스탄·베트남·미얀마·인도네시아 국적의 의사 20명을 초청, 한의학 체험을 위한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팸투어는 대전 지역이 특화된 의료관광도시로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2012 의료관광 컨퍼런스’에 참석한 외국인 중 카자흐스탄, 베트남, 미얀마, 인도네시아 의사 20명이 한의학을 견학하고자 진행하게 됐다.

    참석자들은 “세계적으로 우수한 치료법으로 부상하고 있는 한의학에 평소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며 “직접 한의사를 만나 진료 및 치료 과정을 직접 체험해 보고 한의학의 원리에 대한 많은 이해와 도움이 되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대전한방병원 관계자는 “수천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한의학이 최근 유례없는 관심을 받고 있다”며 “사명감을 갖고 한의학의 우수성을 적극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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