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약의 놀라움, 널리 알리겠습니다”

기사입력 2012.11.02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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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청년과 외국청년으로 구성된 ‘코리아 브랜드 탐험대’(이하 탐험대)가 2013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가 열리는 산청 동의보감촌 일대를 둘러보고, 글로벌 홍보를 약속했다.

    산청엑스포 조직위원회는 1일 “국가브랜드 주최의 코리아 브랜드 탐험대가 지난달 31일 산청엑스포 조직위를 찾아 동의보감촌 일대를 탐방했다”며 “이번 탐방은 지난 2월 엑스포 조직위 출범식 때 조직위와 국가브랜드위원회가 업무협력 MOU를 체결함에 따라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청년, 외국청년, 취재기자 등 40명으로 구성된 탐험대는 대한민국을 효율적으로 알리는 SNS 홍보 등을 위한 콘텐츠 제작을 위해 지난달 30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하동, 산청, 합천, 통영, 거제 등 경남 일대를 탐방했다. 특히 탐험대는 지난달 31일 본디올탕제원에서의 한방 체험, 한방약초탕에서 족욕 체험, 한의학박물관 견학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외국인 탐험대원인 맨디 블랍씨(네덜란드·동국대학교)는 “탐방 전날 발목을 삐어 불편했는데, 본디올 탕제원에서 침 시술을 받고 편해졌다”며 한의학의 놀라운 치료효과에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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