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한약재 생산·공급 위해 어깨동무

기사입력 2012.10.2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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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대표 한약재 제조, 유통업체인 옴니허브(대표 허담)와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사이버 시장을 통해 판매하는 농수산인 단체인 (사)경상북도사이버농업인연합회(회장 정옥례)가 클린체인시스템을 통한 친환경 한약재 생산 및 공급을 위한 협약을 12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 단체는 내년도에 생산될 고품질의 친환경 농산물 및 한약재를 옴니허브의 클린체인시스템을 통해 재배·유통하는데 상호 협력하게 되며 이를 위해 친환경 재배로 옴니허브의 관리시스템을 준수하고 한약재 생산 계약재배를 통해 안정적 공급 및 농가소득 증대에 노력하게 된다.

    이날 허담 대표는 “옴니허브의 클린체인시스템을 통해 고품질의 친환경 농산물 및 한약재를 재배 유통하는데 협력하고 양 단체의 상호협력을 통해 농업·농촌의 발전과 한의학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끊임없이 노력하고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옥례 회장은 “긴밀한 협조를 통해 고품질 친환경 한약재 및 농산물을 생산, 공급해 경상북도사이버농업인의 판로를 확대시켜 수익을 창출하고 고품질 한약재 공동생산과 합리적 유통과정을 통해 농업·농촌 발전 및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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