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인도에 꽃피운 사랑의 인술

기사입력 2012.09.07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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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는 지난달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인도 다람살라에서 한·양방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의료봉사단은 정각원장 화랑 스님을 단장으로, 한의학과 최달영 교수 등 3명의 한의학과 교수와 의학과 교수 1명, 간호사, 한의대 재학생, 자원봉사자 등 총 35명이 참여, 한·양방 의료봉사활동과 문화교류활동을 펼쳤다.

    김기욱 한의과대학장을 비롯한 의료봉사팀은 다람살라 지역주민 약 1300여명을 진료했으며, 동국대 유아교육과 대원 스님을 비롯한 불교신도 자원봉사자들은 고아원과 학교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풍선아트, 전통놀이, 페이스페인팅 등 문화교류활동을 진행했다.

    한편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2000년부터 해외로 의료봉사단을 파견해 미얀마, 스리랑카, 인도, 몽골 등에서 의료 및 문화 봉사활동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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