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도 잊은 의료봉사 ‘구슬땀’

기사입력 2012.08.10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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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학장 김기욱)은 지난달 18일부터 8월7일까지 경북 고령군 등에서 한방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동국대 한의과대학 소속 동아리인 침구학회, 한맥, 동현, 청심, 심우회, 경락회가 연합해 경북 구미 선산읍·경북 성주군 벽진면 등 총 6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및 한방진료를 실시했다. 동국대 한의과대학은 지난달 18일 인천 강화군 내가면을 시작으로 각 동아리별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경북 구미시 선산읍에서 2일부터 7일까지 실시하는 봉사활동을 마지막으로 2012년 하계 연합의료봉사를 마쳤다.

    박조영(한의학과 1년) 연합의료봉사단 의료부장은 “농사일로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정기적인 봉사활동이 될 수 있도록 내년에도 방문을 검토하고 있다”며 “이번 봉사활동으로 지역주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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