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한방병원, 전북 진안서 농업인 의료봉사 실시

기사입력 2012.08.10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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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와 고된 농사일로 지친 농민들의 건강을 위해 자생한방병원이 발 벗고 나섰다.

    강남자생한방병원 의료진이 부천 자생봉사단원들과 함께 지난달 18일부터 20일까지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에서 의료봉사를 펼친 것이다.

    의료봉사를 실시한 3일동안 300여명의 농민들이 진료소를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올해로 100세가 된 한 할머니는 치료를 받은 후 “침이 신통해서 오랫동안 쑤시던 허리 통증이 싹 사라졌다”고 말했다.

    자생한방병원 관계자는 “자생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전국 어디든지 찾아겠다”며 “폭염 속에서도 전 국민의 척추건강을 위해 부지런한 발걸음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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