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바이디(안녕하세요), KUIMS!”

기사입력 2012.07.27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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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아손 부파완(Bouasone Bo uphavanh) 라오스 전 수상이 16일 가족과 함께 강동경희대학교병원(원장 박문서)을 방문했다.

    부아손 부파완 전 수상을 비롯 그의 부인, 딸, 아들 등은 병원 곳곳을 둘러보며 최첨단 진료시스템을 견학했다.

    한국인 지인의 소개로 강동경희대병원을 방문한 부아손 부파완 전 수상은 박문서 병원장과 차별화된 의료서비스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다. 이어 최근 Fast Track을 구축하면서 진료시간을 크게 단축한 국제진료소를 방문한 데 이어 병원 곳곳을 직접 둘러보며 높은 의료수준에 놀라움을 표했다는 후문이다.

    부아손 부파완 전 수상은 “빠르고 완벽한 진료를 시행하는 강동경희대병원의 진료시스템과 의료기술에 놀랐다”며 “의료진과 대화를 나누며 신뢰를 가질 수 있었고 많은 직원들의 친절함에 매우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부아손 부파완 전 수상은 러시아 모스크바 공산당 연구소를 수료하고 라오스 국가기획위원회 의장(정치국원 서열 7위)을 지냈으며 2003년 라오스 부수상을 역임했다. 2006년부터 2010년까지 라오스 수상으로 재임했으며 탁월한 리더십을 통해 정치적, 경제적 안정을 이루는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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