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의료관광의 메카로 우뚝 설 것”

기사입력 2012.07.0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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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대학교 대전한방병원(병원장 손창규)은 지난달 28일 대전대 대전한방병원 세미나실에서 손창규 병원장과 이동한 CJ그룹 월디스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대전한방병원과 CJ그룹은 일본을 타겟으로 해외환자 유치를 위한 의료관광 해외 마케팅,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방성형의 우수성 홍보, 의료관광 상품 개발, 한방과 관련된 부가사업 및 컨텐츠 개발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관련 손창규 병원장은 “한방의료관광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의료관광 모델을 개발하는 등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명품 의료관광의 메카로 우뚝서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CJ그룹 월디스는 온·오프라인 유통 및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채널을 활용한 마케팅툴과 여행상품 관련 전문인력 등을 갖추고 있는 여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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