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한방병원과 한의원간 임상 사례 공유

기사입력 2012.06.22 15:15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82012062254910-1.jpg

    서울시 강동구(회장 박선희)·송파구한의사회(회장 강인정)·강동경희대병원은 18일 강동구 상일동 소재 강동경희대병원 대강당에서 윤석용 전 국회의원을 비롯 많은 회원들과 강동경희대 한방병원 박동석 병원장, 김종우 기획진료부원장, 고창남 진료협력실중풍뇌질환센터장, 김동욱 진료협력센터장, 김해인 진료협력센터파트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의원 가족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와 관련 박동석병원장은 “대학 한방병원과 강동구·송파구 소재 한방의료기관들이 한방진료에 대한 정보 공유를 통해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간다면 한의계의 어려운 경영 상황을 극복하는데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침 치료 후 발침 프로세스, 의무기록 작성의 중요 사항, 한방건강보험 현황 파악, 고창남 교수의 임상 사례 등이 발표됐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