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통의학연구소, 특허청장상 수상

기사입력 2012.05.25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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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통의학연구소(대표이사 황성연/사진)가 18일 특허청(특허청장 김호원)이 주최한 ‘제47회 발명의 날’ 발명유공자 포상식에서 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

    한국전통의학연구소의 특허청장상 수상은 천연물 항암제 개발을 통한 160여건의 특허 출원 실적과 400여 생약시료 및 야생식물의 항암효능 데이터베이스(DB) 구축실적을 높게 평가받았기 때문이다.

    ‘발명의 날’ 유공자 포상식은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매년 주관하는 행사로 국가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한 발명유공자를 포상하여 발명가 및 과학기술인의 사기를 진작하고 범국민적 발명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열리고 있다.

    황성연 대표(사진)는 “한의약 및 천연물신약 분야의 특허 확보를 통한 새로운 발전방향을 제시해 온 성과를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국내 및 해외특허(PCT) 출원을 통한 천연물 항암제 개발 및 글로벌 브랜드화로 한의약의 과학화와 세계화를 선도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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