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여한의사회, 박현숙 신임 회장 선출

기사입력 2012.05.18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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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광역시 여한의사회가 14일 커피앤크리에이터스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박현숙 회원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손창수 대구광역시한의사회장을 비롯 장현석 달서구한의사회장, 달서구회 회장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총회에서 박현숙 신임 회장은 “여한의사들이 만물을 소생시키고, 땅 밑으로 흘러들어가서 땅 속 깊은 곳까지 영양을 전해주는 봄비와 같은 존재가 되어야 한다”며 “앞으로 한의계는 물론 우리 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12년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올 한해 학술강좌는 물론 여한의사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문화강좌, 자녀교육 관련 강좌 실시를 중점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미혼모보호시설인 대구 혜림원, 대구시 주최 다문화축제 등 대민 의료봉사는 지속적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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