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의 처방원리 같이 조화된 사회 만들자”

기사입력 2012.05.04 11:43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82012050442212-1.jpg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남구협의회(회장 강태선)는 지난달 24일 서울 수서경찰서 대강당에서 ‘2012년 북한이탈주민 어린이·청소년가정 지원 및 문화공연사업’을 개최, 북한이탈주민들의 올바른 정착을 돕기 위한 나눔의 장을 마련했다.

    민주평통 강남구협의회 강태선 회장, 유병수 수석부회장, 김도연 사회복지위원장(비경한의원장), 고용석 총무(레비스인터내셔날 전무), 심윤조·김종훈·류지영·손인춘 국회의원 당선인, 이종열 강남구의원, 서울수서경찰서 이광석 서장·박창지 정보보안과장·김중만 보안계장, 법경지상스님 등 민주 평통 자문위원들과 강남청년회의소 고인주 회장, 북한 이탈주민 어린이·청소년 가정, 다문화가정, 기관 관계자 등 200여명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행사에서는 사랑의 한약과 장학금이 전달됐다.

    또한 김경현 소리새 단장과 조영구씨를 비롯한 연예인 사랑의 피자 봉사단의 음악·마술 공연, 피자 제공 등의 문화 봉사와 라면·음료수 지원 등 평통자문위원과 강남청년회의소, 수서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 등 기관에서 마련한 1200여 만원 상당의 성금과 성품이 지원되었다.

    이와 관련 김도연 위원장은 “사회통합은 한약의 처방원리와 같이 서로 조화되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며, 통일로 가는 지름길이다”라고 밝혔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