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 군장병 척추건강 지킴이로 나서다

기사입력 2012.05.04 10:30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82012050437843-1.jpg

    자생한방병원이 육군들의 척추건강 지킴이로 나선다.
    자생한방병원(이사장 신준식)은 지난달 20일 육군 52보병사단과 의료협약을 체결하고, 52보병사단 부대원 및 직계가족을 대상으로 의료서비스 우대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한 향후 건강강좌와 의료지원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병모 병원장과 잠실자생한의원 신민식 대표원장, 이문석 사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협약식에서 박병모 병원장은 “협약을 맺은 수도권 10개 네트워크에서는 육군의 척추관절 건강은 물론 체력 증진을 위해 적극적인 의료지원 활동을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