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출범

기사입력 2012.04.20 13:23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82012042048185-1.jpg

    국내·외 의약품 정보의 체계적 관리와 분석, 평가를 통해 국민건강 위해요인 차단에 기여하기 위한 의약품 안전정보 전문기관인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원장 박병주)이 17일 공식 출범했다.

    지난해 6월 약사법 개정으로 설립된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안전정보팀, 약물역학팀 등 4팀 22명으로 구성됐으며 △의약품 사용시 발생하는 부작용 정보 등을 체계적응로 분석·평가·관리 △중대하고 알려지지 않은 안전정보 발굴 △약물-부작용 인과관계 규명을 위한 역학조사 △의약품적정사용(DUR) 정보 개발 등의 업무를 추진하게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오는 2020년까지 세계 TOP 10 의약품 안전연구 전문기관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최고의 전문성을 갖춰 국민이 의약품을 안전하고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