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화로 여한의사 외연 확대

기사입력 2012.04.17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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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여한의사회(회장 류은경)가 13일 서울 산들해에서 제21차 정기중앙이사회를 갖고, 2012회계연도 사업계획 세부 추진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정기총회에서 사단법인 설립을 추진키로 함에 따라 이날 회의에서는 사단법인 정관을 검토했다.

    이와 관련 류은경 회장은 “그동안 여한의사회를 알리고 입지를 공고히 하는데 애써왔다”며 “임기 마지막 해인 이번 회계연도에는 여한의사회의 외연 확대 및 위상 강화 등을 위해 여한의사회의 사단법인 설립 사업을 잘 추진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춘계세미나를 매선요법의 응용을 주제로 오는 6월3일 개최키로 했으며, 추계 세미나는 안면선형을 주제로 ICOM 기간 중에 실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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